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악관, 트럼프가 중단했던 방문자 기록 공개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투명성 확보”…공식일정 외 1월 400회

가상방문·사생활·국가안보 사항은 제외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지난 1월 백악관 방문자 기록을 공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 언론이 8일 보도했다.

WP와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백악관은 지난 1월 20일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400회에 달하는 12일간의 1월 백악관 방문자 기록을 공개했다.

백악관의 방문자 기록 공개는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 이후 처음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 때는 백악관 방문자 기록을 공개하지 않았다.

바이든 정부는 투명성 확보를 위해 백악관 방문 기록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백악관은 성명에서 “이 기록들은 약속과 투어, 공식 업무를 위한 백악관 출입자들을 국민이 살펴볼 수 있게 해주며, 정직과 투명성, 정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약속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기록에 따르면 공식 일정을 제외하고 바이든 대통령 관련 내용은 두 번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튿날인 21일 국가정보국장실(ODNI)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찰스 루프틱을 만났다. 또 브라이언 펜톤 중장, 칼레브 하얏트 중령,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의 부인인 샬린 오스틴을 접견했다. 크리스토퍼 힐 전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등도 바이든 대통령을 함께 만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미국 최대 교원노조인 전미교육협회(NEA) 베키 프링글 위원장, 미국교사연맹(AFT) 랜디 와인가튼 회장 등 교사노조 지도자들과 만났다. 당시 지명자 신분이었던 미겔 카도나 교육부 장관과도 면담했다.

이번 공개 목록에 인터넷을 통한 면담은 제외됐다.

백악관은 사생활 또는 법 집행에 관한 것이거나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 기록은 비공개로 한다고 밝혔다. 공식 또는 정무적인 업무가 아닌 대통령과 부통령 가족의 ‘순수한 개인 손님’ 기록도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다.

아울러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방문 가능성 같은 특히 민감한 그룹의 만남에 대한 기록도 공개하진 않지만, 그런 만남의 수치는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백신접종이 증가하고 대유행 대응이 지속됨에 따라 더 많은 방문객이 백악관을 찾아 국민의 백악관으로 돌아오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매월 방문 기록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더힐은 전했다.

백악관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알파레타 본사 최대 송유관 업체 ‘셧다운’
Next: “백신 덜 줘도 된다”…’접종 거부’ 깊어지는 미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12 hours ago 2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13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14 hours ago 1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