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독립기념일에 코로나서 ‘정상 복귀’ 축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백악관에 1천명 초대…”지난 여름과 극적으로 상황 달라져”

미국 독립기념일 축하 불꽃놀이
                  미국 독립기념일 축하 불꽃놀이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독립기념일인 내달 4일 백악관에서 성대한 축하 행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초 독립기념일에 맞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대내외에 공포하는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 보도했다.

백악관은 군인 가족을 포함한 1000명을 초대할 예정이며, 각 주에서도 행사를 개최하도록 장려했다.

백악관은 각 지역에 보낸 이메일에서 “미국은 지난 여름 상황과 극적으로 달라졌다”라며 “자유의 여름, 즐거움의 여름, 재상봉과 축하의 여름을 맞이하자”라고 밝혔다.

워싱턴DC 중심부의 내셔널 몰에서도 대규모 불꽃놀이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의 관람을 장려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관람객들에게 거리를 두도록 했으며, 시내 관광도 자제토록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뮤리얼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은 성명에서 “우리 도시를 개방하고 손님 맞을 준비가 돼 있다”라며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을 신속하게 보급해 다시 축하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내달 4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70%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백신 접종률 증가가 더딘 남부 지역의 상황을 고려한 현재 추세라면 이러한 목표에 못 미치는 성인의 약 67%가 백신을 접종할 전망이라고 NYT가 분석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의 백신 접종률 목표에 대해 “대담하고 야심에 찬 목표였다는 데 이견이 없다”라며 “독립기념일에 백신 접종률이 어떻게 나오든 상점을 닫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키 대변인은 또 “독립기념일 이후에도 백신을 접종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스위스 방문 중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상처가 얼마나 큰지 알고 있다”라며 “이미 상처가 큰 상황인 만큼 되도록 빨리 백신을 접종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약 60만명이 사망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대선결과 뒤집자’…법무부 “순전히 미친짓”
Next: 미국 상가, 매출 비례 렌트비 새 표준되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6 hours ago 3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7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7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