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시간주, “2주간 집에 머물러달라” 호소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확진자 급증…고교 대면수업·식당 실내식사 중단 촉구

중서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발병이 다시 급증하면서 주지사가 주민들에게 집에 머물러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는 9일 기자회견에서 주민들에게 2주간 자발적 사회활동 중단을 촉구했다고 CNBC방송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고교 대면수업 중단, 청소년 스포츠 경기와 연습 중단, 식당 실내 식사 자제 등을 거론했다.

휘트머 주지사는 “이것은 명령이나 의무는 아니다”면서도 “터널 끝에 빛이 보이지만 (코로나19 발병) 데이터는 우리가 여전히 터널 안에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앞으로 힘든 몇 주를 보내게 될 것”이라며 “모두가 (이번 권고를) 제발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를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미시간주에서는 하루 평균 72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전주보다 23%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최고치에 근접한 기록이다.

조나이 칼둔 미시간주 최고의료책임자도 회견에서 “하루 확진자가 너무 많아서 우리의 공공 의료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렸다”며 “많은 확진자의 경우 어디서 감염됐는지, 밀접 접촉자가 누군지 알아낼 수조차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1∼3월 191명이 참여 중인 청소년 스포츠팀들에서만 291명의 확진자가 쏟아져나온 사실을 언급하면서 “청소년들도 이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경고했다.

또 미시간주는 연방정부에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는 주에 백신을 우선적으로 추가 공급해줄 것을 요청했다.

기자회견하는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주 주지사 [AP/미시간 주지사실=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에르메스, 지난해 한국서 4200억원 벌었다
Next: 유승준 법정공방, 도대체 언제까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 524호에서 벌어진 일
  •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 귀넷카운티 무면허 의사, 펜타닐 알약 판매 체포

Biz Cafe

photo_2026-06-04_22-54-24
  • COLUMN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paul 1 day ago 6
photo_2026-06-04_22-54-23
  • COLUMN

524호에서 벌어진 일

paul 1 day ago 0
678225628_1361941769314449_2784581542838323245_n
  • ATLANTA
  • LOCAL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paul 1 day ago 0
gdot
  • ATLANTA
  • LOCAL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