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2020∼2022년 한국인 대상 혐오범죄 15건”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외교부, 북미지역 10개 공관과 혐오범죄 대책회의…캐나다는 3건

외교부, 북미지역 10개 공관 차석급 혐오범죄 대책회의 개최
북미지역 10개 공관 차석급 혐오범죄 대책회의 모습 [외교부 제공]

한국 외교부는 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북미지역 10개 공관 차석급 혐오범죄 첫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완중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이 주재했으며 지난 5월 댈러스 한인 미용실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혐오범죄 등의 피해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공관별 혐오범죄 대응 현황과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미국 차세대 권익 신장 단체인 한미연합회(KAC)도 참석했다.

한미연합회 유니스 송 대표는 한인 대상 혐오범죄 예방과 대책 마련을 위해 공관과 동포사회가 현지 법 집행 당국과 사전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을 비롯한 공관 참석자들도 재미한인경찰관 협회, 검사협회 등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외교부가 미국 법무부, 연방수사국(FBI)의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미국 내 혐오범죄 8천263건 중 아시아인 대상 범죄 건수는 279건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2020년부터 올해까지 우리 공관에 접수된 대한민국 국민 대상 혐오범죄는 미국 15건, 캐나다 3건이다.

한편 김 실장은 지난 7일 마이크 퓨어 LA 검사장을 만나 미국 내 총기 사망사건과 혐오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동포 사회의 우려가 크다는 점을 전달했다.

김 실장은 뉴욕으로 이동해 11일 뉴욕시경(NYPD) 당국자를 면담하고 혐오 범죄에 대한 NYPD 측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판 기생충…박물관 창고에 숨어산 가족
Next: [코로나 재유행] 미국서도 다시 ‘감염 파도’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워시 신임 연준의장, 트럼프 기대와 달리 금리인상 시사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통과
  • 미국 주택 매매계약 4개월 연속 증가
  • 대한민국-멕시코, 애틀랜타서 대규모 응원전 열린다
  • [리빙] 애틀랜타 여름 축제 11곳…음악·음식·영화·아트까지

Biz Cafe

연준
  • NEWS
  • USA

워시 신임 연준의장, 트럼프 기대와 달리 금리인상 시사

paul 4 hours ago 1
mps
  • NEWS
  • USA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 통과

paul 4 hours ago 1
주택
  • REAL ESTATE

미국 주택 매매계약 4개월 연속 증가

paul 4 hours ago 0
KakaoTalk_20260616_033728440
  • ATLANTA
  • LOCAL

대한민국-멕시코, 애틀랜타서 대규모 응원전 열린다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