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2세 여아, 최연소 멘사 회원 기록 경신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최연소 멘사 회원' 기록을 경신한 미국 켄터키주 아이슬라 맥냅
‘최연소 멘사 회원’ 기록을 경신한 미국 켄터키주 아이슬라 맥냅 [기네스 세계 기록 웹사이트]

 

켄터키주의 여자 어린이가 두 살의 나이에 ‘지능지수(IQ) 상위 2%’에게 입회 자격이 주어지는 ‘멘사'(Mensa)에 가입하며 ‘최연소 여성 회원’ 기록을 경신했다.

29일 지역언론과 UPI통신 등에 따르면 켄터키주 소도시 크레스트우드에 사는 아이슬라 맥냅은 생후 2년 195일 만인 작년 6월 ‘스탠퍼드 비네 테스트'(Stanford Binet Test)에서 지능지수(IQ)가 같은 연령대 9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멘사 가입을 승인받았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GWR)은 지난 27일 그를 ‘멘사 최연소 회원’으로 인증했다.

멘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재 모임으로, 회원이 되려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IQ 테스트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 이내에 드는 지적 능력을 검증받아야 한다.

Advertiser 1
맥냅의 부모 제이슨과 어맨다는 “딸이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며 “생후 7개월 때 그림책을 보면서 특정 사물을 지칭하면 골라낼 수 있었고 한 살이 되자 색깔·숫자·알파벳을 깨우치고 18개월부터 글을 읽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들은 딸이 학습에 재미와 자긍심을 느끼며 특히 수학과 읽기에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면서 “학습 의욕이 높아 때로는 어디서 배웠는지 모를 내용으로 우리를 놀라게 한다”고 말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맥냅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배고픈 애벌레'(The Very Hungry Caterpillar)와 ‘고양이 피트'(Pete the Cat).

맥냅의 부모는 “학습 영역을 제외한 딸의 언행은 또래 아이들과 크게 다를 바 없다”며 “‘앞서있는 능력’과 ‘평범한 면모’ 어디에 기준을 맞춰야 할지 난해할 때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맥냅의 부모는 “딸이 타고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할 자원을 찾기 위해 멘사에 가입시켰다”며 “멘사 가입의 최대 혜택은 커뮤니티에 속하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세 번째 생일을 맞은 맥냅은 현재 또래 친구들과 함께 유아원에 다니고 있다. 맥냅의 부모는 딸이 유치원 교육과정을 일찍 시작할 수 있는 개별화된 수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기업 찾은 바이든 “한국 현 대통령은 문재인”
Next: “전기차, 내연기관차보다 문제 79% 더 많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 대한항공 6월 유류할증료 인하…애틀랜타 왕복 22만5000원 내려

Biz Cafe

703097718_1392144936276642_6131564949725398744_n
  • NEWS
  • PEOPLE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paul 1 hour ago 1
chickfila
  • NEWS
  • USA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paul 2 hours ago 0
pcb
  • NEWS
  • USA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paul 4 hours ago 0
kal
  • ATLANTA
  • LOCAL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