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전기차 위기론 확산…현대차 어쩌나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NYT “소비자들 구매 능력 떨어지고 충전시설 미비도 문제”

자동차 기업들이 예상보다 낮은 성장세에 전기차에 대한 투자를 연기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7일 보도했다.

차량 서비스업체 콕스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올해 7~9월 미국에서 팔린 신차 가운데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8%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에서 늘어났다.

또 올해 미국인의 전기차 구매 규모는 100만대를 넘어 사상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전기차 판매가 자동차의 다른 분야에 비해 성장세가 빠르긴 하지만, 기대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메리 배라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는 지난주 “우리의 모든 전기차 미래에 대한 헌신은 어느 때보다 강하다”면서도 “시장이 다소 순탄하지 않게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심지어 전기차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테슬라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대당 가격을 수천 달러 인하해야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중국과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 증가세도 몇 달 전과 비교해 둔화하고 있다.

일부 인기 모델의 판매가 줄어드는 점도 주목된다.

포드는 머스탱 마하-E의 10월 판매량이 작년보다 10% 줄었다고 밝혔다.

이에 완성차 업체들은 새 모델 출시와 신규 공장 건설을 위한 대규모 투자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다.

최근 GM과 포드, 테슬라가 잇달아 판매 감소와 경기 침체 징후를 거론하며 투자를 늦출 것이라고 발표했다.

GM의 경우 쉐보레 이쿼녹스 전기차 모델의 출시를 몇 달째 늦추고 있다.

앞서 GM과 포드는 전기차와 배터리, 기타 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공장을 개조하고 새 공장을 짓는 데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다.

구매자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지만, 구매 능력이 떨어진 점이 문제로 거론된다.

9월 미국 전기차 평균 구입가는 5만1000달러(약 6680만원)였는데, 작년 6만5000달러에서 크게 낮아졌다.

하지만, 고금리로 자동차 할부 금액이 올라간 점을 고려하면 여전히 높은 가격이다.

이미 차량을 구매한 사람 입장에서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충전시설을 찾기 어려운 점이 골칫거리다.

투자 연기는 전기차를 밀어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에 대한 타격이다.

또 전기차에 대한 연방정부 보조금이 정책 입안자들이 기대했던 만큼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고 있는지 의문을 던지고 있다.

2023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된 ‘디 올 뉴 코나 전기차’ [현대차·기아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피카소의 연인 초상화 낙찰가는 얼마?
Next: “임신 중 신체활동·수면시간 줄면 조산 위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Biz Cafe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16 minute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40 minutes ago 0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2 hours ago 0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21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