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애틀랜타 대저택 구입

벅헤드 맨션 565만달러에 매입…드웨인 존슨이 거주했던 주택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애틀랜타 벅헤드의 대저택을 565만달러에 매입했다고 AJC가 10일 보도했다.

신문은 “풀턴카운티 부동산 거래기록에 따르면 캐리 소유의 법인인 미라지 엔터테인먼트가 벅헤드에 위치한 1만6202스퀘어피트 규모의 주택을 지난해 11월 매입했다”면서 “1992년에 지어진 이 저택은 6개의 침실 및 8개의 욕실과 함께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 벽돌 파빌리언 등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이 저택은 영화배우인 드웨인 존슨이 렌트해 거주하기도 했다. 캐리는 지난 2019년 초 71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애틀랜타 주택을 223만달러에 매각했었다.

이상연 대표기자

캐리가 구입한 주택 내부/Realtor.com
캐리가 구입한 주택 내부/Real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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