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단 36표차, 다까봐야 안다”…미셸 박 스틸, 막판 초접전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선거 2주 지났는데 개표율 94%…베트남계 후보와 ‘피말리는 접전’

연방 하원의원 3선 도전 중대고비…최종 결과까지 30일 걸릴 수도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미셸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미셸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 [의원실 제공]

연방 하원의원 3선에 도전하는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69·공화당)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캘리포니아주 45선거구에서 개표 막판까지 상대와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와 AP 통신에 따르면 지난 5일 대선과 함께 치러진 이번 선거 에서 동부시간 18일 오후 4시 현재 개표가 94% 완료된 가운데 스틸 의원은 15만2945표를 얻어 상대인 민주당의 베트남계 데릭 트랜 후보(15만2981표)에 불과 36표 뒤지고 있다.

득표율로 보면 스틸 의원이 49.99%, 트랜 후보가 50.01%이다.

지난 13일 개표율 86% 때는 스틸 의원이 50.4%를 득표해 트랜 후보(49.6%)를 0.8% 앞섰다. 같은 날 개표율이 93%까지 올랐을 때는 스틸 의원이 50.1%로 트랜 후보(49.9%)에게 맹추격을 당하며 격차가 줄었다.

스틸 의원은 현재 트랜 후보에게 역전을 허용해 그의 3선 하원의원 도전이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선거일로부터 2주 가까이 지난 상황에서도 이처럼 개표가 늦어지는 건 확인 절차가 복잡한 우편투표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NYT는 “캘리포니아 개표는 일반적으로 오래 걸린다. 많은 유권자가 우편으로 투표하는데 선거일까지 소인이 찍힌 경우 최대 1주일 후에 도착할 수 있다”며 “유권자는 서명 누락 등 오류를 수정할 수도 있고, 카운티는 개표를 신속히 완료해야 할 의무가 없으며 30일 이내에 완료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결국 스틸 의원이나 트랜 후보나 모든 투표용지를 다 확인해야만 당락이 결정되는, 그야말로 ‘피 말리는 접전’을 마지막 순간까지 벌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후보는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선거자금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스틸 의원은 “양쪽에서 총 4500만달러(약 630억원)를 썼는데, 미국 전역에서 가장 많이 쓴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스틸 의원은 1976년 어머니, 두 여동생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고, 대학 졸업 후 결혼해 평범한 주부로 살다 남편이자 캘리포니아주 공화당 의장을 지낸 션 스틸 변호사의 권유로 정치권에 입문했다.

한편, 이번 대선과 함께 치러진 연방 상·하원 선거에서 현재까지 4명의 한국계 당선인이 나왔다.

앤디김(42·민주) 하원의원이 뉴저지주에서 첫 연방 상원의원으로 당선됐고, 메릴린 스트리클런드(한국명 순자·62·워싱턴 10선거구·민주), 영김(한국명 김영옥·62·캘리포니아 40선거구·공화), 데이브 민(48·캘리포니아 47선거구·민주) 등 3명이 하원의원 당선을 확정지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조지아 본사 가상화폐 거래소 인수
Next: ‘크롬 매각 요구’ 구글 비상…연 2500억불 광고수익 타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 애틀랜타 식당들, 월드컵 앞두고 자동 팁 부과 확대

Biz Cafe

boh
  • ATLANTA
  • LOCAL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paul 2 days ago 1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1
  • FOOD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paul 3 days ago 0
[크기변환]als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3 days ago 0
unnamed (23)
  • ATLANTA
  • LOCAL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paul 3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