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노인회 후원도 막나?…한인회관 출입금지 논란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한인 공동자산에 불법 출입제한”…노인회 행사에도 악영향

애틀랜타노인회가 제34대 채경석 회장 취임식을 겸한 송년잔치를 오는 27일 낮 1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한인회관을 점유하고 있는 유진철 회장 측의 출입금지 정책이 노인회 운영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노인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한인회관 입구에는 한인 인사 수십 명의 이름이 적힌 출입금지 명단이 게시돼 있으며, 회관 출입 시 이를 근거로 일부 인사들의 출입을 제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노인회의 공식 행사에 참석하려는 일부 지역 인사들의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 24일 노인회 봉사 활동을 위해 한인회관을 찾았던 한인 P씨는 회관에 게시된 출입금지 명단을 직접 확인했다며 “법적으로 허용되지도 않은 한인 공동자산에 대해 특정 인사들의 출입을 막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채경석 노인회장은 “노인회 취임식과 송년회는 지역 한인 사회의 축하 속에서 열려야 할 행사”라며 “한인회관 출입 문제로 행사 취지가 훼손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채 회장은 또 김일홍 전 애틀랜타한인회장이 노인회 송년회 관련 광고에 특정 한인 언론사(애틀랜타투데이, 애틀랜타중앙일보)를 제외한 다른 한인 언론의 출입을 제한하는 문구를 포함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채 회장은 “노인회 행사는 특정 언론이나 개인의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공개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해당 요청을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photo 2025 08 08 16 54 48
한인회관에 게시된 출입금지자 명단.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주 “신분 증명 없어도 면허발급 계속 허용”
Next: ‘행복한 커플’의 평일 습관 5가지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hour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hour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