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낳아주신 어머니 저 때문에 더는 슬퍼말아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 입양한인 애슐리 화이트(이은애)씨, 어머니와 3년간 성로원서 살아

친어머니 찾는 미국 입양한인 이은애 씨
친어머니 찾는 미국 입양한인 이은애 씨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 제공]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 이제는 저 때문에 더는 슬퍼하지 마세요.”

1974년 11월 16일 출생한 미국 입양 한인 애슐리 화이트(한국명 이은애·48) 씨가 자신을 걱정하고 그리워할 어머니를 오히려 걱정하면서 애타게 찾고 있다.

10일 그가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에 보낸 사연에 따르면 입양기록에는 출생일만 있고 장소는 나와 있지 않다.

그러나 친모와 1975년 12월부터 1978년까지 ‘성로원’이라는 보육원에서 함께 살았다고 한다. 이 씨가 그곳에서의 기억이 없기 때문에 보육원 위치를 정확히 알 수가 없다.
현재 포털사이트에서 ‘성로원’을 검색하면 서울 동작구 노량진, 대구 달서구 진천동, 경기도 가평군 상면, 마산 합포구 등이 나온다.

그의 어머니는 성로원에서 보모로 근무했고, 1978년 그곳을 퇴사하면서 은애 씨와도 떨어지게 됐다고 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1982년 4월 7일 입양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미국에 입양됐다.

그에게는 여동생도 한 명 있었는데, 그 역시 1975년부터 1978년 사이 해외에 입양됐다고 추정하고 있다.

은애 씨는 한 쪽 귀에 만성적인 문제가 있었고, 눈은 사시였었다고 한다.

모국을 찾아와 가족 찾기를 통해 친어머니를 찾고 있지만, 정보가 부족해 아직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어머니를 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지금 잘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어디 계신가요?”

어릴 적 이은애 씨 모습
어릴 적 이은애 씨 모습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 제공]

이은애 씨 어릴 적 모습
이은애 씨 어릴 적 모습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엔진에 불”…대한항공 여객기 공포의 2시간
Next: 재외동포 어린이 그림일기 대회 참가자 공모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6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6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6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