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남자 선언’ 페이지 3주만에 자신 모습 첫 공개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검은 후드티에 안경…커밍아웃 이전과 다른 분위기

이달 초 자신을 그(he)로 불러달라며 남성으로 성전환 사실을 공개했던 할리우드 스타 엘리엇 페이지(33)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커밍아웃 후 모습을 처음 공유했다.

페이지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에 대해 마음 속 깊이 감사합니다. 모두 잘 지내요. 내년에 뵙지요”라며 성전환자들에 대한 지지를 다시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 속 엘리엇은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안경을 쓴 모습으로 커밍아웃 이전과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그가 사진을 공유한 지 5시간만에 120만명 이상이 ‘좋아요’를 눌렀으며 “사랑한다” “보고싶다” 등의 응원의 글들도 잇따르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던 페이지는 앞서 지난 1일 SNS를 통해 남성 성전환자임을 고백하면서 자신을 ‘엘런 페이지’가 아닌 ‘엘리엇 페이지’로 불러달라고 밝혔다.

페이지는 또 2014년 자신이 여성 동성애자임을 공개했고, 2018년에는 8살 어린 여성 안무가 엠마 포트너와 결혼하면서 자신의 성적 정체성은 남성이라고 밝힌 바 있다.

페이지는 커밍아웃을 통해 남성 트랜스젠더라고 공개하면서도 자신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그’ 뿐만 아니라 ‘그들'(they)이 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이는 페이지의 성적 정체성이 남자도 여자도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페이지는 그러나 현재 촬영 중인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여주인공 역할은 그대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커밍아웃 전 페이지/페이스북
‘남성 성전환’ 페이지 첫 셀카 공유/인스타그램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머스크도 비트코인 관심…대규모 거래 타진
Next: 4개 대회 만에 상금왕 고진영 “미국 집 살래요”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1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1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1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