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경호차장 2번째 구속영장…경호본부장도 신청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영장에 2차 체포 저지 추가…’강경파’로 총기 사용 검토 의심

경찰은 24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 저지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특별수사단은 이날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해 서울서부지검에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18일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은 증거 인멸과 재범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통해 기존 ‘범죄 사실’에 윤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저지 관련 혐의를 추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은 경호처 관계자들로부터 2차 체포영장 집행 당시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의 총기 준비 정황과 관련한 경호처 직원들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호처 내 ‘강경파’로 꼽히는 김 차장은 ▲ 비화폰 통신 기록 삭제 시도 ▲ 총기 사용 검토 ▲ 체포 저지에 따르지 않은 직원들에 대한 보복 가능성 등을 이유로 구속이 필요하다고 경찰은 보고 있다.

역시 강경파인 이 본부장은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관저에 MP7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발을 옮겨둔 사실이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이 본부장은 전날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2차 체포영장 집행 나흘 전인 11일 “불법 체포조 정보에 따라 관저 내부 가족 데스크로 MP7 2정을 배치해 경계 경비를 강화했다”며 기관단총 배치를 사실상 인정했다.

또 “경호처는 대규모 불법단체들의 관저 침입을 대비해 경호 매뉴얼대로 경계근무를 강화했다”며 공수처가 아닌 시위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본부장도 지난 18일 경찰에 체포됐지만 별도 구속영장 신청 없이 다음날인 19일 석방된 바 있다

PYH2025012400820001300 P4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경호차장, 경찰 조사 출석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달걀 가격 올해 역대 최고치 기록 전망
Next: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한국 홍보 축제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 [속보] 조지아 주유세 60일 면제…개솔린 33센트, 디젤 37센트 인하
  • 폭스바겐 제타 리콜…배선 결함으로 엔진화재 위험
  • 로봇 ‘경비견’ 애틀랜타 순찰 투입…절도범도 도주
  • 봄방학 중 스페인서 실종된 대학생,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

Biz Cafe

uber
  • BIZ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paul 13 minutes ago 0
diesel
  • ATLANTA
  • LOCAL

[속보] 조지아 주유세 60일 면제…개솔린 33센트, 디젤 37센트 인하

paul 30 minutes ago 0
jea
  • AUTO

폭스바겐 제타 리콜…배선 결함으로 엔진화재 위험

paul 41 minutes ago 0
robotdog
  • ATLANTA
  • LOCAL

로봇 ‘경비견’ 애틀랜타 순찰 투입…절도범도 도주

paul 52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