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강도 위기서 여성 구한 한인 3명, ‘용감한 시민’ 됐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주차장에서 차량 강탈하려던 강도 막고, 체포까지 도와

부에나파크시, 한재호·박세준·최태영 씨에 표창장 수여

무장 강도에 맞선 '한인 3총사'
무장 강도에 맞선 ‘한인 3총사’ 왼쪽부터 한재호, 박세준, 최태영 씨.[출처:미주한국일보]

칼을 소지한 강도에 맞서 여성을 구하고 강도를 체포하는 것까지 도운 재미동포 3명이 ‘용감한 시민’으로 선정됐다.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 지역의 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재호(45)·박세준(29)·최태영(25) 씨다.

이들은 22일 오후 열린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시 시의회 정기회의에서 ‘용감한 시민상’ 표창장을 받았다. 표창장은 한인인 써니 박 시장이 직접 수여했다.

부에나파크 시 홈페이지(www.buenapark.com)와 미주한국일보 등에 따르면 이들 ‘한인 3총사’는 지난 2일 부에나파크의 한 주유소에서 여성의 차 열쇠를 빼앗아 차량을 강탈하려던 무장 강도를 발견하고 즉시 제압해 위기에서 벗어나게 했다.
이어 또 다른 범죄를 막기 위해 경찰에 신고한 뒤 강도를 끝까지 추격해 체포하는 데 도움을 줬다. 추격 과정에서 강도는 이들을 향해 칼을 휘두르며 위협하기도 했다.

이들은 선행을 베푼 뒤 사라졌지만, 당시 도움을 받았던 여성의 남편이 ‘캘리포니아 한인그룹’ 페이스북에 같은 날 ‘용감한 한인 남성 3명을 찾는다’는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남편의 게시물에는 “아내가 주유하던 중 칼을 든 남성이 다가와 차 열쇠를 내놓으라고 협박했다”는 등 당시 정황을 설명하는 내용이 적혀있다.

위험한 상황을 목격했던 팔로워가 이 글을 본 뒤 “인근 당구장 근처에 있던 한국 남성 3명이 바로 달려와 강도를 제압하고 여인을 위험으로부터 구해줬다”고 댓글을 달았고, 한인 커뮤니티에 이 선행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주인공들을 찾을 수 있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부에나파크 시는 이들을 ‘용감한 시민’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전달했다.

박 시장은 “강도가 칼을 가졌는데도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위험을 감수한 3명의 의인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재호 씨는 “내 가족이나 이웃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강도를 제압하고 체포하는 데 도움을 줬다”며 “동료 직원들이 함께했기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분열됐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드디어 통합
Next: [2보] 바이든 “러, 부당한 공격 책임 묻겠다…동맹과 대응”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7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7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7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