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가짜 백신접종 증명서 “한장에 20불”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45개 주 법무장관, 인터넷 업체에 단속 협조 요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는 미국에서 위조 백신접종 증명서도 함께 확산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9일 이베이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인터넷 공간에서 위조된 백신접종 증명서 거래 매매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위조상품 거래를 추적하는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페이크스팟’측은 “지금까지 수백 개 이상의 위조 백신접종 증명서 판매업체를 찾아냈다”며 “거래된 증명서는 수천 장 이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가로 10.1㎝, 세로 7.6㎝ 크기의 백지에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로고가 인쇄된 위조 증명서는 디자인이 워낙 간단한데다가 온라인에 견본까지 올라와 있어 위조가 용이하다는 분석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한 백신을 접종해주는 약국에서 진품 증명서가 유출돼 판매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조 증명서는 한 장에 20~60달러에 거래된다.

3장 이상 구매하면 가격을 깎아주기도 하고, 위조 증명서에 코팅을 해주고 추가 비용을 받기도 한다.

위조 증명서가 인기를 끄는 것은 여행과 각종 이벤트 등 실생활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위조 증명서 거래가 늘면서 당국도 대처에 나섰다.

최근 45개 주의 법무장관들이 이베이와 트위터 등 인터넷 업체에 위조 증명서 거래를 막는데 협조해 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CDC의 로고가 인쇄된 증명서를 위조하는 것은 연방법 위반이고, 위조된 증명서를 사용하는 것도 법률 위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주 법무장관은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거래되는 위조 증명서는 공중보건을 위협한다”고 말했다.

백신접종 카드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 화산 폭발
Next: 알파레타 400번 도로서도 역주행 사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 524호에서 벌어진 일
  •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 귀넷카운티 무면허 의사, 펜타닐 알약 판매 체포

Biz Cafe

photo_2026-06-04_22-54-24
  • COLUMN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paul 22 hours ago 3
photo_2026-06-04_22-54-23
  • COLUMN

524호에서 벌어진 일

paul 22 hours ago 0
678225628_1361941769314449_2784581542838323245_n
  • ATLANTA
  • LOCAL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paul 22 hours ago 0
gdot
  • ATLANTA
  • LOCAL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