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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 은행, 설 맞아 개인고객 대상 해외 무료 송금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1인당 1000달러 한도… 전 지점서 이용 가능

프라미스원 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송금 수수료 면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된 한시적 혜택이다.

프라미스원 은행에 따르면 무료 송금 서비스는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대상은 개인 계좌를 보유한 고객으로, 조지아주와 텍사스주, 뉴욕주,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전 지점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

송금 한도는 고객 1인당 최대 1000달러까지다. 해당 한도 내 개인 용도의 해외 송금에 대해 수수료가 면제되며, 한국을 포함해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이 지정한 제재 대상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 국가로 송금이 가능하다.

프라미스원 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해외에 가족과 친지를 둔 고객들의 송금 수요를 고려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명절 기간 동안 고객 편의를 높이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연 기자
프라미스원 은행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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