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산 싼타크루즈 첫 생산…가격은?

현대차 몽고메리 공장 22일 기념행사…2만5천불대 예상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픽업트럭 모델인 싼타크루즈(Santa Cruz)가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HMMA)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HMMA는 지난 22일 공장 내에서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싼타크루즈 생산…

현대차, 미래차 전환 속도…연구인력·조직 확충

올해초 전동화 기술 등 개발 위한 선행기술원 신설 중국에는 현지 특화기술 개발 디지털 연구소 구축 현대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 [현대자동차 제공]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현대차그룹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제네시스 GV80 2022년형 6인승 모델 출시

대형 SUV 첫 연식 변경 모델…편의성·고급성 높인다 제네시스의 첫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의 6인승 모델이 새롭게 출시될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올해 3분기(7~9월) GV80의 첫 연식 변경 모델인 2022년형을 출시할…

‘8조 대어’ 한온시스템 매각에 대기업 눈독

LG그룹 참여 유력…22일 예비입찰, 글로벌 컨소시엄 구성 활발 올해 한국 인수합병(M&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한온시스템 매각 입찰이 다가오자 국내외 기업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한온시스템은 세계 자동차 열관리시스템(공조) 시장에서 일본 덴소(DENSO)에…

기아, 딜러 디자인 바꾼다…디자인 표준 확정

국내외 7000개 매장 체험공간으로 ‘진화’…전시존·고객존으로 구성 기아 매장 디자인 표준 [기아 제공] 기아가 국내외 약 7000개 매장의 디자인을 변경한다. 기아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삶에 영감과 여유를 선사한다’는 브랜드 전략을…

정의선 회장, 미국서 자율주행 점검

관련 합작법인 모셔널 방문…”아이오닉 5 자율주행차 테스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율주행 등 미래 혁신 기술 선점에 나섰다. 직접 미국을 방문해 자율주행과 로봇 운용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방향성을 점검했다.…

현대차 “미국서 에어택시 2025년까지 상용화”

현대차-우버, CES서 ‘개인용 비행체’ 공개 [E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전기배터리 구동 비행체 이용해 승객 5~6명 수송 현대자동차 북미본부가 2025년까지 에어택시를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우버와 2028년까지 에어택시를 공동개발하겠다는 목표를 3년 더 당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