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 11월15일 애틀랜타 무대 선다

‘K팝 어벤저스’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공연

북미 순회공연…티켓은 5일 오전 10시부터 판매

 

SM 소속 스타들이 모인 ‘K팝 어벤저스’ SuperM(슈퍼엠)’이 오는 11월 15일 애틀랜타 공연을 갖는다.

오는 4일 첫 미니앨범 ‘SuperM’을 발매하는 슈퍼엠은 북미 라이브 공연을 통해 전국의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북미 공연은 ‘We Are The Future Live’라는 제목으로 11월 11일 미국 텍사스 디키즈 아레나(Dickies Arena)에서 시작된다. 이어 13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공연을 갖고 이틀 뒤인 15일 조지아주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에서 애틀랜타 공연을 개최한다.

이어 17일 버지니아 페어팩스 이글뱅크 아레나 공연을 갖고 19일에는 뉴욕으로 진출해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1차 순회공연을 마무리한다. 내년 1월 시작되는 2차 순회공연은 샌디에이고의 아즈텍 보울, 로스앤젤레스의 더 포럼, 산호세 SAP 센터, 시애틀 쇼웨어 센터, 캐나다 밴쿠버의 로저스 아레나로 이어진다.

티켓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판매된다.

소속사는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Jopping’을 비롯한 수록곡을 선보이며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퍼엠은 앨범 발매에 앞서 3일 오후 11시(동부시간) LA 할리우드에서 현지 미디어 및 음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첫 미니앨범을 소개하는 프리미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SuperM/Courtesy of Infinite Energy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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