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교사 연봉 3천불씩 오른다

켐프 주지사 10일 새 회계연도 예산 서명…7월부터 적용 “임기중 총 5000달러 인상”…공무원 임금도 2% 일괄 인상 조지아주의 공립학교 교사 연봉이 오는 7월부터 1인당 3000달러씩 인상된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0일 이같은…

[여름특집 1] 귀넷 수영장 5월 25일 오픈

조지아주에는 봄이 없다는 농담이 있다. 겨울을 지내고 봄바람이 부나 싶으면 앨러지로 고생하다 곧바로 뜨거운 자외선이 내려쬐기 때문이다. 여름철을 맞아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시리즈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귀넷카운티에 연중 오픈하는 실내…

귀넷 중학교, 시험 부정행위 조사

수학교사, 마일스톤 테스트서 학생들에 공식 노트 나눠줘 귀넷카운티의 한 중학교 수학교사가 중학교 학력평가 테스트인 조지아 마일스톤 시험에서 자신의 학생들에게 수학공식 노트를 나눠줘 문제가 되고 있다. 로건빌시의 그레이스 스넬 중학교의 앨런…

조지아 HOPE 장학금 인상된다

젤 밀러 수혜학생 학기당 500달러씩 더 지급 조지아주 대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주정부의 장학금 제도인 HOPE(호프) 총액이 3% 증액된다. 조지아주 학자금위원회(GSFC)는 3일 이같은 호프 장학금 증액을 결정하고 다음 학기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뷰포드-램버트고, 10점 만점에 10점

졸업생들 대학 학업성취 평가서 최고점 받아 노스뷰, 귀넷과기고, 밀크릭, 노스귀넷은 9점 귀넷카운티의 뷰포드고교와 포사이스카운티의 램버트고교, 캅카운티의 래시터고교가 졸업생들의 대학 학업 성취 평가에서 전국 최고점을 획득했다. 초중고 평가기관인 Greatschools.org이 실시한 2019년…

디즈니월드 “담배, 전자담배 모두 금지”

5월 1일부터 테마파크 전체 ‘철저한 금연구역’으로 지정 대형 유모차-왜건 반입도 금지…유모차 현장에서 대여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월드 공원이 5월1일부터 테마파크 전역을 금연지대로 선언했다. 이번 조치에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전자담배도…

한인 차세대 화백 “엄마를 그렸어요”

조지아주의 연방하원의원들이 개최하고 있는 2019년 의회 미술대회에서 한인 학생들의 수상이 이어지고 있다. UGA(조지아대학)가 위치한 애슨즈 등 조지아 제10지구의 조디 하이스(공화) 하원의원은 지난 27일 해당 지역 의회미술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미국 중고생, 6명중 5명은 학교 방과후활동 참가

스포츠가 가장 많아…지출비용 연평균 400달러 넘어 저소득층 가정이 불참비율 높아 액티비티도 ‘빈익빈’   미국 중고생 6명중 1명만 학교에서 실시하는 방과후 활동(School Activities)에 불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시간대학이 운영하는 C.S.Mott 어린이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