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한인들의 수준을 어떻게 보고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64호 애틀랜타한인회가 한 한인신문 8일자에 2면에 걸쳐 컬러 전면광고를 게재했습니다. 애틀랜타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위원회의 명의로 낸 광고인데 내용이 기가 막힌 수준입니다. ‘꼭 기억해야 할 행동수칙’이라는 광고는 그림과 함께…

[특별기고] 우리는 한국인인가?

박선근 좋은이웃되기 운동 대표 GoodNeighboring.org 오늘(7일) 아침 전달된 애틀랜타 K 뉴스의 기사 “XX 한국 식품점의 미국인 직원 확진” 이라는 타이틀 기사를 접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해 두가지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뉴스레터] 한인 식품점도 변해야 한다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 162호 미국 식품점 체인들은 요즘 뜻하지 않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대규모 채용에 나선 월마트와 크로거, 퍼블릭스 등은 직원들의 임금을 인상하고 유급휴가를 늘리는 등 처우개선에도 한창입니다. 영업시간이…

[뉴스레터] 220만명 사망 vs. 집단면역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60호 코로나19의 확산을 예측하는 모델을 놓고 영국과 미국 등 서구 국가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모델은 ‘임페리얼(Imperial)’ 모델입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의 닐 퍼거슨 교수팀이 만든…

[뉴스레터] 17세 소년의 죽음, 그리고 사진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59호  어제 미국 최연소 코로나 사망자가 한인 17세 소년이었다고 단독보도를 통해 알려드렸습니다. 하루종일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화제가 됐고 많은 분들이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사실 자체만으로도 너무 마음…

[뉴스레터] 극복의 희망이 보입니다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56호 한인타운인 존스크릭의 한 한인식당이 게시판에 올린 글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식당영업은 하지 않는다는 이 업소는 “3월23일부터 29일까지 한 가정당 김밥 3줄을 무료로 제공한다”면서 “모두 힘든…

[뉴스레터] 난리의 한 가운데서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 155호   정말 난리입니다.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미국 사회는 지난 10일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공포와 경악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미국인들이 “감기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