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호의 역사칼럼] 10. 검은 화물이란

북한의 인권 상황은 심각하다. 심각하다 못해 끔찍하다고 할 수 있다. 김일성(본명 김성주) 자손의 일족을 제외하고는 북한 국민 모두 노예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어느 탈북자의 말이 소름 끼친다. 혹자는 그곳도 사람이 사는…

[벌레박사 칼럼] 1. 칼럼을 시작하며

“미국생활 벌레고민 한번에 해결합니다” 벌레 사진 찍어 보내주면 퇴치방법 안내   썬 박 (애니터터마이트 소독 대표 벌레 박사) 그동안 미국의 조지아에서 벌레가 있는 곳은 어느 곳이나 찾아가 교민들의 벌레 고민을…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83호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애틀랜타 K 뉴스를 시작하고 한달쯤 지난 6월초에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다짜고짜 “나, 송준희요”라고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한 상대방은 “당신이 조선일보 있다가 나와서 인터넷 신문 하는 사람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지역…

[특별기고] “사흘만 볼 수 있다면…”

  이형균 미국의 농·맹아 사회사업가인 헬렌 켈러(Helen Keller)가 어느 날 숲속을 다녀온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왔느냐?”고. 그 친구는 별반 특별한 것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헬렌 켈러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두 눈…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80호

한심한 한국의 이민정책 한국 정부가 어제 외국인 대상의 ‘우수인재 비자’를 신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우수 전문인력에 대해서는 장기체류와 가족동반 등을 쉽게 해주고 영주권 신청에도 혜택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방침은 한국의 인구감소에 따른 종합…

[보험칼럼] 서브디비전 주택

  최선호 /보험전문인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결국 많든 적든 사람은 사회를 이루고 그 속에서 살아간다. 다른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