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사장 “LG 소송 안타까워”

김 준 사장 기자간담회, “잘 해결하겠다” 조지아공장 건설 지연 등 세간우려 불식   전기차 배터리 핵심기술과 인력 유출 의혹으로 LG화학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SK이노베이션 측이 회사 구성원의 동요와 협력사의 우려가 없도록…

한인경찰 승진 축하합니다

스와니 경찰 27일 11명 승진인사 베테랑 사이먼 변 경사도 진급포함   스와니 경찰서(서장 마이크 존스)가 27일자로 경찰관 11명에 대한 대규모 승진인사를 발령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한인 사이먼 변 경장(Corporal)이 경사(Sergeant)로…

조지아 기아차 가동률 80% 넘었다

지난해 70%대로 떨어져 초비상 텔루라이드 계기로 판매 회복 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KMMG)이 오랜만에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KMMG는 지난해 현대차로부터 위탁생산하던 싼타페 차종을 현대차 앨라배마공장(HMMA)에 넘겨주면서 가동률이 70%대로 떨어졌다. 이에 기아차는 물론…

애틀랜타, 60년만에 가장 더웠다

25일 화씨 94도로 1960년 이후 최고기록 메트로 애틀랜타의 수은주가 지난 25일 94도를 웃돌아 지난 1960년 이후 같은 날 온도로는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기상청은 고온현상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지나 28일(화)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델타 보라색 유니폼이 피부병 원인?

승무원 2명 집단소송 제기 발진-두통-피로감 등 주장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국 최대 항공사인 델타가 잘못 만든 유니폼 탓에 또 구설수에 휩싸였다. 델타항공에 근무하는 2명의 승무원은 최근 뉴욕 연방 남부지법에 유니폼으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 “35년간 수고했어요”

애틀랜타 우체부 정년퇴직에 이웃들 기금 마련 소원인 하와이 여행비 2만불 모금…델타도 지원 애틀랜타 교외지역인 마리에타에서 우편배달을 해왔던 플로이드 마틴씨는 며칠전부터 동네 주민들에게 일일히 작별인사를 해왔다. 바로 23일이 35년간 정든 우편배달…

[여름특집 2] 가족과 함께 갈만한 비치 톱12

  좋은 비치(Beach)의 순위를 매기는 것은 어렵다. 수질, 백사장, 주변 환경 등 판정 기준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번 순위는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새비(TripSavvy)가 선정한 ‘가족과 함께 갈만한 동남부 비치’를…

한국 영어봉사 장학생 ‘TaLK’ 모집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2019 하반기 ‘대한민국 정부초청영어봉사 장학생’프로그램 (Let’s TaLK: Teach and Learn in Korea)에 참가할 해외동포 대학생 및 외국인 대학생을 모집한다. 한국에 관심이 있는 동포 대학생과 외국인 대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의 소중한 교육경험을 얻고 물론 한국의 문화도 체험할 수…

“감사드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총영사관, 한국전 참전용사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대상자 32명 모두 80대 중반 이상 고령…21명만 참석 애틀랜타총영사관(김영준 총영사)이 지난 23일 조지아주 파우더스프링스 재향군인회(American Legion) 294지구에서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한국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