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 병원, 미드타운 지형 바꾼다

4억6700만불 투자 17층 규모 암센터 12일 착공 4억6700만달러(한화 약 5000억원)가 투자되는 에모리대 병원 미드타운 암센터(Cancer Treatment Tower)가 지난 12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축을 시작했다. 윈쉽 앳 미드타운(Winship at Midtown)프로젝트로 명명된…

“관절 약한 강아지 사연 들려주세요”

관절영양제 ‘플렉사딘 어드밴스’ 사연 공모 세계적인 동물약품기업 베토퀴놀(vetoquinol)이 반려견 관절 영양제 ‘플렉사딘 어드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플렉사딘 어드밴스는 베토퀴놀의 반려견 관절영양제다. 관절염은 반려견 5마리 중 1마리꼴로 앓는 질환으로, 플렉사딘…

미국 집주인, 평균 33세에 첫 주택 마련

주택가격 91개월 연속 상승…내집 마련 어려워 주택 부족-학자금 대출등 주택 조기구입 걸림돌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집을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지난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첫 주택…

귀넷카운티엔 안전한 병원 없다

조지아주 안전등급 A 병원 17개 리스트 발표 귀넷메디컬센터 2곳 모두 C, 에모리도 C등급 의사 비율, 신속한 대응 등 28개 항목 평가해   조지아주의 74개 종합병원 가운데 19개 병원이 의료안전 A등급을…

노인들 마른비만은 치매 위험신호

고려대 병원 “여성은 23%까지 높아져”   체중은 정상이지만 복부비만이 있는 일명 마른비만 노인들이 치매에 걸릴 위험이 10~20%대로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구로병원 빅데이터 연구회 내분비내과 류혜진, 산부인과 조금준 교수팀은…

‘월마트 병원’ 조지아주서 데뷔

환자 대상 종합 진료 실시…저렴한 진료비로 인기 세계 최대의 소매체인인 월마트가 병원사업에 진출하면서 조지아주를 첫 사업지로 선택했다. 월마트는 최근 폴딩카운티 댈러스시에 미국 최초의 ‘월마트 헬스’를 신설해 운영에 나섰다. 기존 월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