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1g 흘리면 600 칼로리 사라진다

보통 하루 850~900㎖ 배출…많이 흘리면 건강 ‘적신호’ 일반적으로 사람은 매일 850~900밀리리터(㎖)의 땀을 흘린다. 땀 성분의 99%는 수분이며, 염화나트륨과 염화칼륨, 요소·글루코스, 유기물 등이 소량 포함돼 있다. 땀 1g 당 소모되는 열량은…

뱃살 늘면 노화 질환 자초할 수 있다

내장지방 면역세포 균형 깨지면 ‘만성 염증’ 유발 스위스 연구팀, 저널 ‘네이처 신진대사’ 논문 게재 고령자는 감염 질환에 더 잘 걸린다. 나이가 들면서 면역계 기능이 계속 약해지기 때문이다. 심신이 쇠약해지는 것도…

“비타민D 부족하면 코로나에 더 취약”

영국 국립연구소 “매일 보충제 복용” 권고 비타민D 섭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해 면역력을 기르는 데 유용하다는 연구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4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영국의 정부 영양과학자문위원회를 비롯해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와 왕립학회 등…

“안면홍조 여성, 심혈관질환 위험 70%↑”

갱년기장애 대표증상…야한증도 위험증가 연관 폐경과 함께 여성 호르몬이 끊어지면서 겪게 되는 갱년기 장애의 대표적 증상인 안면홍조(hot flush)와 야한증(night sweat)이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

“스트레스 받는데 왜 염증이 심해질까”

주범은 갈색지방세포…염증 사이토카인 분비 확인 코르티솔이나 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은 일반적으로 면역계를 자극하지 않고 염증도 완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정작 스트레스는 우울증, 불안증 같은 신경질환 외에도 당뇨병, 자가면역질환 등을…

무릎 연골 영구 대체 가능해진다

듀크대 연구팀, 똑같은 특성지닌 특수 젤 개발 인간의 무릎 연골은 체중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강력하면서도 어떤 충격도 흡수할 수 있을 만큼 부드럽고 유연한 탄력을 지닌 신비한 조직이다. 그런 만큼…

로레알도 화장품서 ‘미백’ 단어 뺀다

세계 최대 화장품 업체 인종차별 지적에 ‘화들짝’ 세계 최대 화장품 업체인 로레알이 제품과 관련한 문구에서 하얀 피부를 강조하는 단어들을 없애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로레알 화장품에는 ‘미백'(whitening),…

탈모치료제+구충제로 코로나 잡는다?

미국·브라질 연구진, “남성호르몬 안드로젠과 코로나 연관” 구충제 ‘이버멕틴’과 병용요법 실시…브라질서 곧 임상 시작 미국과 브라질의 연구진이 탈모와 전립선 치료제에 사용되는 약물인 ‘두타스테리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에게 적용하는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연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