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최대 축제 9월 열린다

노스 조지아 스테이트 페어 캅카운티서 개최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축제(fair)인 노스 조지아 스테이트 페어가 오는 9월19~29일 캅카운티 짐 밀러 파크(Jim Miller Park)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올해 페어에는 30만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올해는 BMX 스턴트 쇼, 닌자 익스피리언스 무도팀, 모래 조각 등 새로운 행사가 추가된다”고 설명했다.

입장료는 7달러이지만 10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이다. 놀이기구 이용료는 1회당 1.25달러 21티켓은 20달러이다. 주차료는 5달러가 별도로 부과된다. 행사장 주소 2245 Callaway Road, SW Marietta. 홈페이지 링크

행사장 지도

https://www.northgeorgiastatefa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