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인의 시니어 모델, 애틀랜타서 패션쇼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 소속 모델…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참가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 시니어 모델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 시니어 모델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 제공]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회장 김춘엽)는 소속 시니어 모델이 애틀랜타 한인회 공식 초청을 받아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니어 모델들은 24일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 26일 폐막식 패션쇼에 참가한다.

28일에는 앨라배마주에서 열리는 ‘한국 K-POP과 함께 패션쇼에’ 참가한 후 귀국한다.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는 글로벌 시티투어의 하나로 ‘국제 시니어 패션쇼’를 열고 있다.

전 세계에 ‘코리아 김치’도 지속해서 홍보하고 있다.

김춘엽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해 있는 해외동포들을 위한 공연”이라며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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