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테네시 크로거서 총격, 최소 1명 사망

멤피스 외곽도시서…12명 부상

테네시주 멤피스 외곽도시인 콜리어스빌(Colliersville) 한 크로거 매장서 23일 오후 총격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CNN등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

대일 레인 콜리어스빌 경찰서장은 현장에서 기자 회견을 열어  “총격은 이날 오후 1시30분경 일어났고 이제껏 이같은 장면은 한번도 본 적이 없다”면서 사건 발생 직후 슈퍼마켓 내부의 끔찍한 상황에 대해 보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을 가한 용의자 1명이 자살로 보이는 총상을 입고 숨졌으며 부상자 12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상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대일 레인 콜리어스빌 경찰서장/ WHB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