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위한 무료 법률세미나 계속됩니다”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 사라 해밀턴 회장 1년간 연임

스몰펌커미티, 김운용-김진혁 변호사 공동의장 임명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 (Korean American Bar Association of Georgia, KABA-GA)와 협회 산하 스몰 펌 커미티(Solo & Small Firm Committee)가 2021년 협회를 이끌어갈 임원진과 이사들의 명단을 8일 발표했다.

우선 KABA GA는 사라 해밀턴 변호사(톰슨 하인 LLP)가 1년 더 연임하게 됐으며 부회장ㅇ차기 회장(President-Elect) 역시 제이슨 박 변호사(제이슨 박 로펌)가 연임됐다. 또한 이정욱 변호사(이정욱 로펌)가 총무(Treasurer)로 봉사하게 된다.

KABA GA는  현재 제이슨 박, 박은영, 정승욱, 김시현 변호사가 이사로 등록이 되어 있으며 올해 김운용 변호사가 추가로 이사직에 임명됐으며 산하 소통위원회 의장은 작년에 이어 김필라 변호사가 맡게된다.

협회 스몰펌 커미티는 김운용 변호사와 김진혁 변호사가 2021년 새로운 공동의장을 맡았다.

올해 첫 한인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세미나는 3월 21일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알아야 할 법률 상식’ 주제로 열리며 제이슨 박, 홍수정 변호사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정승욱 변호사는 “코로나로 인해 바뀐 생활에서 겪게 되는 가정불화 및 폭력 등의 주제, PPP & EIDL 등 정부 기금 문제, 실업급여와 남용 문제 등 실질적인 주제로 한인동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며 “ 2차 세미나는 7월 18일, 3차 세미나는 11월 14일로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김진혁 변호사 678-878-4200, brian@briankimpc.com, 김운용 변호사 770-476-0499, wkim@wkimmigration.com

윤수영 기자 juye10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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