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의 회장 썬 박 후보 단독출마

지난 11일 공식 후보등록…오는 16일 마감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차기 제26대 회장 선거에 썬 박 현 기획부회장이 단독출마할 것이 유력해졌다.

썬 박 부회장은 지난 11일 오후 이경철 선거관리위원장에 신청서와 회원들의 추천서(25인 이상), 공탁금 1만달러 등 제반서류를 제출하고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한인상의 제26대 회장 후보등록 마감일은 16일까지이지만 현재 출마 자격을 갖춘 3년 이상 회비 납부자가 박 부회장과 이홍기 현 회장 뿐이어서 박 부회장의 단독출마가 확정적이다.

이홍기 회장은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후보로 나서기 위해 서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연 대표기자

썬 박 후보(오른쪽 4번째)가 이경철 선관위원장에게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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