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을 받고 누리고 나누는 사업장 되기를…”

CBMC 스와니지회 ‘선우 앤드 선우 보험’ 이전 감사기도회

기독교 실업인들의 모임인 북미주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 스와니지회(회장 천경태)가 ‘선우 앤드 선우 보험'(대표 선우인호, 선우미숙) 사무실 확장 이전을 축하했다.

14일(토) 오전11시 회원들은 둘루스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선상 둘루스빌리지 몰로 이전한 ‘선우 앤드 선우 보험’을 방문해 사무실 이전 감사기도회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천경태 회장의 사회로 오대기 장로의 기도, 표창선 전도사의 말씀, 중보기도와 선물증정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오대기 장로는 사업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진동하고 고객들에게는 이 사업이 전도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달라는 기도를 올렸다.

표창선 전도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환경과 관계가 없습니다’는 주제로 설교했다. 표 전도사는 “거부가 되는 축복을 받고 누리고 베풀고 사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환경과 상관없다. 우리 스스로 하나님의 능력을 가두지말고 그의 능력을 믿고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는 복된 삶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선우인호 대표는 “기존 고객들에게 더 가까운 곳에서 불편함 없이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코로나 여파로 다들 힘든 이때에 함께 기도와 말씀으로 축복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날 CBMC스와니지회는 ‘2020 동남부유소년생활체육대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경태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윤수영 기자 juye1004@gmail.com

‘선우 앤드 선우 보험’ 이전 감사 기도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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