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성탄연휴 교통사고로 14명 사망

주고속도로순찰대 통계…지난해와 같아

지난 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밤 11시59분까지 진행된 조지아주 ‘크리스마스 연휴’ 특별 교통안전 기간 동안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조지아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27일 “올해 성탄 연휴기간 조지아주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와 같은 14명이었다”면서 “연말연시 음주운전을 피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순찰대와 지역 경찰들은 신년 연휴를 맞아 제2차 특별 교통안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지아주 고속도로 순찰대/dps.georgia.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