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대학들 “어려운 학생 돕는다”

코로나19 연방 보조금 3억달러 긴급 수혈

저소득층 학생 생활보조금으로 지원 예정

조지아주 대학들이 코로나19 경기부양법안(CARES ACT)에 따라 연방 정부가 긴급 제공한 자금을 이용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이번 경기부양법안에 따란 전국 교육기관에 총 310억달러가 배정됐고 대학교에는 62억8000만달러가 쓰여진다. 이 가운데 조지아주 대학에 제공된 자금은 총 3억달러로 공립대와 사립대에 골고루 배분됐다.

대학별 배정금액은 ▷조지아대학교(UGA) 2400만달러 ▷조지아텍 1000만달러 ▷조지아서던대학교 2300만달러 ▷노스조지아대학교 1360만달러 ▷조지아귀넷칼리지 1350만달러 ▷웨스트조지아대학교 1080만달러 ▷사바나주립대 630만달러 ▷조지아주립대 4500만달러 ▷포트밸리주립대학교 400만달러 ▷에모리대학교 800만달러 ▷사바나아트스쿨(SCAD) 800만달러 ▷클락애틀랜타 600만달러 ▷머서대학교 530만달러 ▷모어하우스칼리지 290만달러 ▷스펠먼칼리지 280만달러 ▷베리칼리지 160만달러 ▷애그니스 스캇 115만달러 ▷브레노 130만달러 등이다.

각 대학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혜자를 선정해 교재비와 테크니컬 지원비 등 학업 관련 비용은 물론 의식주 비용과 건강보험, 차일드케어 비용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조지아주립대 홈페이지/GS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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