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개솔린값 하락세 지속

AAA “전주보다 갤런당 5센트 떨어져”

조지아주의 개솔린 가격이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평균 개솔린값은 14일 현재 갤런당 2.45달러로 전주보다 5센트 하락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무려 34센트가 떨어진 것이다.

몬트레이 월터스 AAA 대변인은 “개솔린 가격이 2주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개솔린 공급량이 지금처럼 낮은 수준을 보인다면 가격은 계속해서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애틀랜타가 2.50달러로 가장 높고 이어 에덴스(2.48달러)와 게인스빌(2.47달러)의 가격이 높았다. 반면 카투사-데이드-워커 지역이 2.28달러로 최저 가격을 기록했다.

Gasoline Gas Station /MAX 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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