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코로나 사망자 56명…치사율 3.4%

주보건부 26일 오후7시 통계…확진자는 1643명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사망자 증가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주 보건부가 26일 오후7시 발표한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조지아주 확진자는 1643명으로 이날 낮12시에 비해 118명, 어제 같은 시간에 비해서는 256명이 증가했다.

특히 사망자는 이날 낮 시간에 비해서는 명, 어제 같은 시간에 비해서는 9명이나 늘어난 56명으로 치사율이 3.4%로 다시 올라갔다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전체의 31%인 509명으로 나타났다.

귀넷카운티의 경우 어제 같은 시간(69명)보다 10명 늘어난 79명을 기록했다. 풀턴카운티가 231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도허티 디캡 캅 바토우카운티 순이었다.

카운티 별로는 ◇풀턴 231명 ◇도허티 164명 ◇디캡 137명 ◇캅 119명 ◇바토우 93명 ◇귀넷 79명 ◇캐럴 52명 ◇체로키 44명 ◇클레이턴 37명 ◇클락 헨리 리 각 29명 ◇홀 22명 ◇더글라스 18명 ◇플로이드 17명 ◇포사이스 15명 ◇코웨타 페이옛 라운즈 각 14명 ◇락데일 13명 ◇뉴턴 12명 ◇리치먼드 스폴딩 각 11명 ◇컬럼비아 미첼 폴크 트룹 각 10명 등이다. 이밖에 카운티가 확인되지 않은 사람도 178명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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