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섭 후보 단독 출마…1년 만에 정상화 시동
지난해 3월 전임 이춘봉 회장의 별세 이후 후임 회장을 선출하지 못했던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가 오는 12일 회장 선거를 치른다.
남부지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는 장경섭 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이 단독 출마했다.
남부지회는 이 전 회장 별세 후 신임 회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한국 본부의 행정업무 혼선으로 내홍을 겪어 별도의 조직인 재미동남부재향군인연합회가 출범하는 사태를 빚기도 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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