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교회, 오는 20일 현장예배 제한적 재개

 

“정부 방역지침보다 훨씬 엄격한 규칙 적용”

아틀란타연합장로 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오는 20일 주일예배를 시작으로 제한적 현장예배를 시작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지역사회의 건강유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CDC와 조지아 주정부의 방역지침다 더 엄격한 수칙을 준수하고 건강 스크리닝 절차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시행하며 대면예배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방역과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준비하더라도 불가피한 상황 가운데 예배 참석자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에 노출되거나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장 예배의 참석은 이러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 “교회에서 제공하는 자가 점검(SELF CHECK) 가이드를 참조해 교회 출석 여부를 결정해달라“고 권고했다.

윤수영 기자 juye1004@gmail.com

연합교회 예배 재개 방역수칙 (유튜브 링크)

교회 REOPEN 방역수칙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