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스-둘루스 시원하게 뚫린다

316번 도로 인터체인지 공사 속속 승인

신호등 정체 없는 고속도로 조성이 목적

조지아대학교(UGA)가 위치한 에덴스시와 한인타운인 둘루스시를 연결하는 316번 도로 곳곳에 인터체인지가 연이어 건설된다. (조지아주 교통부 관련 웹사이트)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최근 조지아주 교통부와 허리케인 트레일 및 와인더 하이웨이 교차로의 인터체인지 건설을 위한 건축계획안 예산을 공동으로 승인했다. 이번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193만달러의 특별목적판매세(SPLOST) 예산이 사용된다. 해당 2개 인터체인지 공사는 이르면 2023년경 시작될 예정이다.

귀넷카운티는 이에 앞서 하이 호프 로드 인터체인지 건축계획안도 승인했으며 대큘라 하빈스 로드의 인터체인지 공사는 이미 착수돼 2022년경 완공될 예정이다.

조지아주 교통부는 배로우카운티의 로건빌 하이웨이 인터체인지 공사도 이미 진행하고 있다. 이같은 인터체인지 공사의 목적은 고가도로 등을 통해 신호등 정체 없이 에덴스와 I-85고속도로 및 둘루스를 연결하는 것이다.

316번 도로 프로젝트/GDOT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