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미스 유니버스 개최 확정

오는 12월 8일, 타일러 페리 영화 스튜디오서

올해 미스 유니버스 대회의 애틀랜타 개최가 확정됐다.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원회는 31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19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오는 12월 8일 애틀랜타의 타일러 페리 영화 스튜디오에서 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애틀랜타 공항 인근 이스트 포인트에 자리잡은 타일러 페리 영화 스튜디오는 오는 20일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는 11월28일 공식 일정이 시작돼 12월 8일 최종 본선이 열리게 되며 최종 본선은 오후 7시부터 폭스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회 티켓 구매는 홈페이지(MissUniverse.com)에서 할 수 있다.

2018 미스 유니버스 카토리나 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