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플라자 “부활절 스페셜 세일”

각종 양념육 스페셜…갈비선물세트 99.99불 주문제작

지역 최초 감나무 묘목 입고…개당 29.99 달러에 판매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지점정 정경섭)이 ‘부활절 스페셜’을 마련하고 이벤트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세일의 메인 이벤트 상품은 한국산 신고배2799달러, 이스라엘 만다린 27.99달러, 서천재래김 8.99달러, 오뚜기 진라면박스(2개한정)9.99달러, 계란(30알)3.99달러, 수협다시 멸치(1.5KG)21.99달러 등이다.

특히 선물용 갈비선물세트(주문제작) 99.99달러, 살아있는 광어(파운드)19.99달러 등 눈에 띄는 상품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각종 양념육 스페셜로 양념갈비(파운드당 8.49달러), 양념소불고기(4.99달러), 양념돼지불고기, 양념삼겹살 각각 (2.99달러), 양념돼지갈비, 양념닭사태 각각 (2.79달러)등을 판매한다.

정경섭 지점장은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부활절을 맞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면서 ” 정육부에서 준비한 맛있고 질좋은 각종 양념육 스페셜을 가족및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로서리부는 한국미 현미찹쌀(12.99달러), 진국설렁탕면, 볶음김치라면, 참깨라면 컵 각각(3.99달러), 오뚜기 전복죽, 참치죽 각각(2.49달러), 납작보리(10.99달러), 순창현미찰고추장(12.99달러), 청포묵가루(4.99달러), 맑은조선간장(4.99달러), 백설진한참기름(5.99달러), 흑당생강차(5.99달러), 스팸(2.99달러)에 판매한다.

청과부는 잎후지사과 박스(13.99달러), 캘리포니아 네이블 오렌지 (6.99), 이스라엘만다린 (1.79달러), 씨없는 수박 (6.99달러), 깻잎, 총각무 각각(1.99달러), 당근 한개한정(2.99달러), 해물버섯 두개한정(0.99달러)에 판매한다.

정육부는 척 갈비찜(7.99 달러), LA갈비 패밀리팩(8.49달러), 등심(5.49달러), 벌집삼겹살(4.99달러), 돼지갈비바베큐(2.99달러), 뼈없는닭가슴살(1.9달러9)에 판매한다.

생선부는 고등어(1.49달러), 오징어(3.29달러), 갈치(2.99달러 부활절 횟감으로 방어(14.99달러), 참치(14.99달러), 연어(18.99달러), 백참치(14.99달러), 붕장어(39.99달러), 삶은문어(18.99달러), 한치(6.99달러)에 판매한다.

한편 70달러 이상 구매시 올리브유로 구운 녹차김(8.99달러), 갈아만든 배(6.99달러), 자연산 자반민어(13.99달러), 배추(13.99달러), 제주무(24.99달러) 등에 구입할 수 있다.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