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비지니스와 소통 창구 넓히겠다”

캅카운티 경찰 19일 ‘경찰과 커피를’ 행사 개최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OCA 조지아가 캅카운티 경찰서와 공동으로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개최했다.

캅 카운티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관들과 주민 사이의 벽을 허물고 서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19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마리에타 소재 ‘스윗 헛 베이커리(Sweet Hut Bakery Cafe)’에서 열렸다.

한인범죄예방위원회 이초원 이사는 “이날 행사는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됐지만 마리에타 지역이라 생각보다 적은 인원이 참석했다”면서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치안문제와 비즈니스에 대한 순찰강화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