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주택서 20세 남성 피살

파티 도중 일어난 말싸움이 살인 불러

지난 9일 밤 한인타운인 귀넷카운티 스와니시의 한 주택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10일 오전 신고를 받고 현장(528 Taylor Road)에 출동해 총에 맞아 숨져있는 크리스토퍼 모란드(20, 로렌스빌 거주)의 사체를 발견했다. 증인들은 경찰에 전날밤 이 주택에서 파티가 열렸으며 파티 도중 피해자가 파티 참석자 몇명과 말싸움을 벌였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파티 참석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계속하는 한편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전화 770-513-5300.

사건 현장/Gwinnett County Police Department
사건 현장/Gwinnett County Police Department
사건 현장/Gwinnett County Police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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