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지아 11세 소년 코로나 사망보고는 ‘오류’

주보건부 실수 인정…”어린이 사망자 없다” 확인

 

조지아주 디캡카운티에서 11세 소년이 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는 주보건부의 발표(본보기사 링크)는 오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부는 3일 “보고를 맡은 지역 보건국에서 실수로 잘못 보고했다”면서 “다행히 조지아에는 10대 이하의 어린이 사망자는 한명도 없다”고 정정했다.

조지아주는 3일 낮 12시 현재 184명의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