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 아시안 여성 3명 체포

조지아주 피치트리시티 스파서…업소는 폐쇄

조지아주 피치트리시티의 스파에서 3명의 아시아계 여성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2일 폭스 5 애틀랜타에 따르면 피치트리시티 경찰은 지난 28일 74번 도로 선상의 ‘PTC 74 스파’에 대한 기습 단속을 펼쳐 퍼롱 렌(52), 민춘화(55)를 성매매 혐의로, 업소 매니저인 샤오링 하웅(63)을 매춘장소 제공 혐의로 각각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업소에서 성매매가 벌어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를 펼쳐왔다”면서 “도시의 중심에 자리잡은 리테일 상가에서 이런 불법행위가 발생해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Fox 5 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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