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교회, 전교인 한마음 축제 개최

다목적 주차장 완공 기념 행사…”코로나 단절 끝냈다”

애틀랜타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담임목사)는 지난 14일 주일 오전 현장과 온라인으로 다목적 주차장 완공을 감사하는 “새한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따.

교회 측은 “1부 새한 단풍음악제와 2부 새한 페스티벌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1부 375명 2부 356명이 참석했다”면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축됐던 교인들이 말씀과 찬양과 축제로 하나되는 회복의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새한 단풍음악제는 어린이 성가대, 한어 및 영어 중고등부, 청년부, W 여성 중창단, 솔로, 솔리스트 앙상블, 임마누엘 성가대, 등 전 부서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회로 진행됐다. 또한 4부 예배 후 코로나 이후 공식적으로 첫 전교인 식사를 준비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식사후 시작된 2부 새한 페스티벌은 ‘다목적 주차장 완공 감사 예배’로 송상철 담임목사의 감사메시지로 문을 열었고 주일학교 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완공된 다목적 주차장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실내와 실외에 12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추억의 게임인 제기차기, 종이 비행기 날리기, 딱지치기, 양궁, 콘홀 등을 진행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동참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회 측은 “이번 한마음 축제는 코로나라는 질병과 환경의 두려움 및 우울감으로 인한 성도의 영적 교제의 단절을 끝내고 예배와 찬양과 축제를 통한 복음 안에 하나되는 회복이 일어났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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