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본보 7월 방문-클릭 역대 최고 기록

방문 67만, 클릭 127만뷰…한인 사이트 독보적 1위

주말 최고 방문자-뷰 기록도…5개월간 550만 클릭

미주 동남부 지역의 1등 한인사이트로 자리잡은 애틀랜타 K 뉴스(atlantak.com)가 지난 7월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역대 최고 페이지뷰와 방문 기록을 세웠습니다.

본보 사이트는 가장 공신력있는 사이트 트래픽 통계인 구글 애널리틱스 집계 결과 7월 한달간 67만2826건의 방문(visit)과 127만5433건의 페이지뷰로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달간 순수 사용자는 20만7771명을 기록했습니다.

본보 7월 구글어낼리틱스 통계

 

본보의 방문건수는 전달인 6월보다 20만건 이상이 증가했고 페이지뷰는 28만건 이상이 늘었습니다.

8월 한달 순 이용자를 도시별로 살펴보면 애틀랜타 1만1636명, 둘루스 4769명, 뷰포드 2772명, 스와니 2772명, 로렌스빌 2343명, 존스크릭 1807명, 어번 1448명, 마이애미 893명, 커밍 868명, 슈가힐 808명, 몽고메리 771명, 샬럿 725명, 릴번 607명, 대큘라 560명, 내시빌 468명, 알파레타 420명, 랄리 381명, 라그란지 353명, 브룩헤이븐 335명, 노크로스 330명, 도라빌 280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부 지역 외에도 서울 2만1336명, LA 9584명, 뉴욕 7837명, 워싱턴DC 4912명, 부산 3325명, 샌터클라라 2578명, 시카고 1542명, 인천 1406명, 대구 1362명, 시애틀 1311명, 댈러스 1291명 등 미국 전역과 한국에도 다양한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난 3월 이후 뉴스 소비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본보의 이용자도 급증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본보 사이트의 이용자는 총 86만2906명이었고 방문건수는 268만4189건, 페이지뷰는 554만3156뷰로 집계됐습니다.

본보 웹사이트는 최근 이용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여서 주말인 8일과 9일 이틀간 역대 최고의 주말 이용자-방문건수-페이지뷰 기록을 세웠습니다. 주말 양일간 본보 사이트는 3만6429명의 순 이용자(8일 2만1456명, 9일 2만2858명)와 6만1547건의 방문건수, 10만5139건의 페이지뷰를 기록했습니다.

본보는 11일과 15일 한인대상 무료 코로나19 검진행사를 개최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사업과 알찬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본보 8월8~9일 통계
본보 시밀라웹 7월 통계

경쟁 한인사이트 7월통계
경쟁 한인사이트 7월통계

4 thoughts on “[사고] 본보 7월 방문-클릭 역대 최고 기록

  1. 축하합니다.
    하지만 늘어난 클리수에 고무 될것이 아니라 객관적이며 정확한 정론지로 환골탈퇴 하시기 바랍니다.

  2. 눈 뜨면 아틀란타 케이 부터 보고, 다른 한인 신문을 볼 필요가 없어 너무 좋습니다.
    미국 신문 보고, 아틀란타 케이 보고. 이것 만으로도 모든 뉴스가 더 커버 됩니다.
    명실공히 아틀란타에서 가장 정확한 신문이라고 칭찬 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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