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카페] “스모키마운틴 기운 가득한 천종 산삼”

주정부 정식 인가 ‘진셍 스모키마운틴’ 효능 만점

환절기에 복용…시니어 면역력 강화로 건강 증진

‘불로장생의 신비’라고 불리는 산삼은 귀한만큼 약효도 특별하다. 특히 씨를 뿌려 재배한 장뇌삼과 달리 천연의 깊은 산에서 스스로 자란 천종산삼은 더욱 귀하다.

진셍-스모키 마운틴(Ginseng-Smoky Mountain, 대표 폴 임)’ 환절기를 맞은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직접 채취한 천종 야생 산삼(링크)을 판매한다.

한국보다 훨씬 넓은 미국의 산악에서도 천종산삼은 일부 보호구역 이외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일반적으로 산삼시즌은 9월초에 시작되며 동남부에서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스모키 마운틴 지역에서는 특이하게도 미국인 심마니들에 의해 산삼이 채취되고 있다.

산삼 채취는 별도의 주정부 허가서가 꼭 필요하다.

폴 임 대표는 “산에 들어가 산삼을 캐려면 별도의 허가증을 받아야 하며, 이 때 관리청에서 채취량과 ID를 확인한다”면서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불법 채취를 중범죄로 간주해 현행범으로 연행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종산삼’은 한정된 수량으로 선착순 주문을 받아 판매한며 가장 최근에 채취한 야생산삼을 미국 전역으로 배송한다.

가격은 25-40년근 400달러,  40-50년근 600달러, 50년 이상 800달러 수준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678-644-6611 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한다.

산삼이야기 https://www.ginsengsmokymountains.com/ginseng-story

심봤다!!!  이제는 한국에서 “심봤다"는 소리를 거의 들을 수가 없습니다. 심마니들이 깊은 산속에서 평생에 몇번 캘수 있었던 산삼이 거의 사라 진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한국에서는 구하기도 어렵지만 비싸서 못 먹는 자연산 산삼(천종산삼)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누릴 수 있는 축복이 많지만 산삼을 언제든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축복입니다. 실제로 미국 산삼의 효능이 한국 산삼에 비해 결코 떨어 지지 않고 체질에 따라 복용에 주의 해야 되는 한국 산삼에 비해 미국 산삼은 성인이면 누구나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산삼의 효능https://www.ginsengsmokymountains.com/ginseng-effect

최근에 미국 심마니가 1년에 한두번 찾을 수 있는 아주 오래된(적어도 100년 이상) 산삼을 캐어 갖고 왔는데 불행스럽게도 캐는 과정에서 조심을 하지 않아 큰 뿌리가 여러개로 나눠져서 그 가치를 많이 상실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미국 사람들이 우리 처럼 섬세하지 않고 급하게 캐느라고 일어난 일인것 같아 아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산삼의 효능은 그대로 있는 것이이 다행 스런 일입니다.  이번에는 산삼의 효능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 나라 역사에 가장 명의로 알고 있는 허준이 쓴 ‘동의보감’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오장육부를 보호하며 눈을 밝게하고 정신과 마음을 안정시키며 기가 약한 사람을 치료한다.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스모키 마운틴 지역의 ‘천종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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