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포드시에 대형 주택단지 건설

아파트-단독주택 한곳에…총 499채 추진

귀넷카운티 뷰포드시에 대형 주택단지 건설이 추진된다.

지난주 귀넷카운티 개발국에 접수된 조닝 변경 신청서에 따르면 개발업체인 돈랍(DonRob) 인베스트먼츠사는 뷰포드시 브라운로드(2700 Brown Road) 지점에 총 499채의 주택단지를 건설한다.

몰 오브 조지아와 가까운 I-85 고속도로와 그레이블 스프링스 로드(Gravel Springs Road) 인근 총 45에이커 부지 위에 지어지는 이 단지는 요즘 유행인 아파트와 타운홈이 섞여 있는 다세대 주택단지이다.

계획에 따르면 아파트 300채, 타운홈이 199채 지어지며 고급(High-end) 다세대 주택을 지향한다. 다세대 주택이지만 각 주택의 면적은 최소한 2400스퀘어피트이며 모두 차고를 갖추게 된다.

귀넷카운티는 오는 8월6일 회의를 갖고 계획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건설계획안 PDF 링크

 

건설 계획안. /DonRob Investments 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