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 전설’에게 배우세요

차세대 위한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 특별초청

8월2~4일 둘루스 소네스타호텔서

차세대 한인 비즈니스인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행사인 ‘2019 월드옥타 미동부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이하 월드옥타)가 주최하고 미국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박종오)가 동부 11개지회와 함께 주관하는 이번 스쿨은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무역스쿨에는 ‘살아있는 무역의 전설’로 불리는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이 특별 초청돼 차세대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캐나다에서 1억달러 무역신화를 이루고 창의적 사고와 역발상으로 ‘세일즈의 신화’가 된 이 명예회장은 무역스쿨을 처음 창안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 강사진은 이 명예회장 외에도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이경애 조이 워크 리더십트레이닝 대표, 하인혁 웨스턴캐롤라이나대 교수, 스티브 스털링 MAP 인터내셔널 CEO, 제니퍼 조 웨버 섄드윅 EVP/GM Southwest 등 ‘막강한’ 팀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 신청은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홈페이지(www.atlantaokta.com)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참가 자격은 한국어와 영어 구사가 자유롭고 미국내에 거주하며 창업과 무역, 리더십에 관심있는 만 20~39세의 청년이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가 동부지역 통합으로 열려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보고 지회 대표들을 중심으로 선발위원회를 구성해 신청서를 토대로 최종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무역스쿨을 수료하게 되면 월드옥타 차세대 회원으로 인정받아 모국 방문과 각종 대회 및 세미나 참가자격을 갖게 되며 우수 수료자는 한국방문 교육 지원(항공권 및 숙식) 특전이 주어진다.

참가비에는 소네스타 호텔 2박 숙박과 식사, 강의 및 교재비가 모두 포함되며 7월 21일 이전에 등록할 경우 100달러, 이후 등록은 150달러이다. 문의 이준일(720-229-6076) 배유정(470-265-7585). 이메일 atlanta.ok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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