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한국기업 투자 덕분입니다”

조지아주, 고용-투자 창출  ‘황금 삽’ 상 수상

인구 800만-1200만명 주 가운데 가장 우수

 

조지아주가 산업 전문지인 에어리어 디벨롭먼트 매거진(Area Development Magazine)이 매년 선정하는 ‘황금 삽(Golden Shovel)’ 상을 수상했다.

켐프 주지사는 18일 “인구 800만~1200만명 카테고리의 주 가운데 조지아주가 가장 많은 개발사업과 고용창출을 이룩한 주로 조사됐다”면서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이 주 전역에서 성장과 투자,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우수한 인력과 세계 최고수준의 물류, 그리고 친 비즈니스 환경이 조지아주를 산업 투자의 최적지로 만들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노력한 주 경제개발국과 로컬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19 GOLD SHOVEL AWARDS

Texas (12+ Million Population)

Georgia (8 to 12 Million Population)

Virginia (8 to 12 Million Population)

Arizona (5 to 8 Million Population)

Alabama (3 to 5 Million Population )

Mississippi (Under 3 Million Population)

팻 윌슨 주 경제개발국장은 “황금삽 상은 비즈니스 환경면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우리 주의 노력에 대한 최고의 찬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수상 내역은 홈페이지(www.areadevelopment.com/shovel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