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은행, 1만불 쾌척

한인회에 코리안페스티벌 후원금 전달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한인사회 최대 축제인 2019년 코리언 페스티벌 후원을 위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에 1만달러를 쾌척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12일 도라빌 은행 본점에서 전달식을 갖고 미리 준비한 수표를 전달했다. 백낙영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을 올해 더 특별하고 성대하게 연다는 소식을 듣고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일홍 회장은 “메트로시티은행은 매년 한인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고마운 한인은행”이라면서 “해마다 코리안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한인회와 KTN(대표 최은숙)이 공동 주최하며 K-팝과 국악의 퓨전무대, 리틀 미스-미스터코리아 선발대회, 씨름대회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풍성한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 백낙영 회장, 애틀랜타 한인회 김일홍 회장, 권기호 이사장, 신현식 소통위원장(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