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엑소 새 멤버 변신?

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려…”진지하다…정말 흥분돼”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그룹 엑소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소 멤버가 됐다. 아니, 진지하게 말이다”라며 “경호원이 내게 전기 총격을 가한 것도 전부 미리 짠 안무였다. 나와 그들은 그것을 지하 스튜디오에서부터 내가 상상해온대로 연습했다”라는 농담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라이언 레이놀즈는 엑소 멤버들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었다. 손가락을 들어올려 각자 포즈를 취한 엑소 멤버들과 그들의 옆에서 웃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이 유쾌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어 올린 사진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6언더그라운드’ 그린 카펫 현장에서 찍은 모습이 담겼다.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해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 마이클 베이 감독,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 등이 엑소 멤버들과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트위터에도 엑소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 속에서는 자신의 머리 위에 아이돌 멤버처럼 염색한 머리를 그려넣어 웃음을 줬다.

그는 트위터에서 “엑소의 새 멤버로 정말 흥분된다”고 농담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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