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플레즌힐 로드 ‘악몽의 3시간’

15일 오후 귀넷몰 인근 공사중 가스관 터져 봉쇄

새털라이드-몰 불러바드 구간, 퇴근길  전면통제

지난 15일 오후 6시경 둘루스 플레즌힐 로드와 새털라이트 불러바드 교차로 인근에서 가스가 누출돼 플레즌힐 로드가 전면 통제돼 퇴근길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사고는 공사 도중 지하에 매설된 가스관이 파손돼 발생했으며 긴급 수리팀이 도착해 보수공사를 하는 동안 플레즌힐 로드의 새털라이트 불러바드와 몰 불러바드 사이 양방향 도로가 봉쇄됐다.

귀넷소방서에 따르면 가스관은 오후 8시경 수리가 끝났으며 도로는 8시35분경 다시 오픈됐다. 토미 러틀리지 소방서 대변인은 “인근 상가 등에 대한 대피령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플레즌힐 로드 차량 통제 모습./Gwinnett Fire and Emergency Servi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