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조지아주 코로나19 사망자 3명으로

도허티카운티 알바니시 병원서 입원 환자 2명 사망

18일 오후 조지아주 도허티카운티 알바니시의 피비 퍼트니 메모리얼 병원에서 코로나19 증세로 치료받던 2명의 환자가 사망했다.

병원측은 이날 “오늘 우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넌 2명의 환자가 숨을 거뒀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정부의 가이드라인을 꼭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병원 관계자는 “현재까지 23명의 코로나19 양성반응 환자를 치료했으며 수백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피비 퍼트니 메모리얼 병원/google map